송영길 대표의 입장 발표 하루 전부터, 

거의 모든 언론들이, "조국 관련해서 '사과'할 것" 이라고 프레임을 잡았다.

실제로 내용은 보수언론들의 프레임과 다르다.

 

송영길 대표의 발언의 불필요한 말이 일부 있었기는 하지만, 

언론들은 일방적으로 자신이 바라는 대로 기사를 써 댔다.

 

송영길 대표의 발언 관련해서 사실을 살펴보면,

송영길 대표는 '조국사태'라는 말을 사용하지 않았다.

그리고 일방적으로 '사과하지 않았다'

윤석렬 가족비리에 대해서도 검찰 수사 기준이 동일하게 적용되어야 한다고 했다.

조국장관의 책에 대해서도, 일방적인 검찰 받아쓰기 언론에 대한 '반론 요지서'라고 이해한다고 했다.

조국장관도 송영길 대표의 발언 취지에는 공감을 했다.

한겨레가 기레기짓을 하면서, 교묘하게 악의적으로 제목을 뽑았다.

 

즉, 실제 내용을 보면, 결론적으로,

기레기들이 전날부터 프레임을 씌워서 거짓 선동과 장난질을 했다.

송영길 대표는 기레기들의 장난질에 이용당하는 어수룩함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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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송영길의 조국 발언 원문을 살펴보니 언론의 장난이 보인다

조회수 6,722회 2021.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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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송영길의 조국 발언 원문을 살펴보니 언론의 장난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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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민주당에 "겸허히 받아들인다..저를 밟고 전진하십시요"

"사인(私人)으로, 검찰의 칼질에 도륙된 집안의 가장으로 자기 방어와 상처 치유에 힘쓸 것이다"

입력 : 2021/06/02 [12:03]

 

송영길 "윤석열 가족도 조국 가족처럼 수사를"

김용민 "윤석열 대권 야욕에 조국 희생양..사과할 사건 아냐"

대선을 앞둔 상황에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과 관련한 사안을 두고 "법률적 문제는 재판이 진행중인 상황으로 결과를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선을 긋고 입장문을 냈다. 아울러 윤 전 총장에게도 공개적으로 경고장을 날렸다.

 

송 대표는 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릴 ‘민심경청 프로젝트 대국민 보고회’에서 “조국 전 장관 가족에 대한 검찰수사의 기준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가족비리와 검찰가족의 비리에 대해서도 동일하게 적용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은 송 대표가 자신에 대한 견해를 밝히면서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저를 밟고 전진하십시오"라며 소회를 밝혔다. 

 

조 전 장관은 "민주당 송영길 대표의 이하 말씀을 겸허히 받아들입니다. <조국의 시간>에는 물론 그 이전에도 저는 같은 취지의 사과를 여러번 하였습니다"라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민주당은 이제 저를 잊고 부동산, 민생, 검찰, 언론 등 개혁 작업에 매진해주시길 바라마지 않습니다. 저를 밟고 전진하십시오. 저는 공직을 떠난 사인(私人)으로, 검찰의 칼질에 도륙된 집안의 가장으로 자기 방어와 상처 치유에 힘쓸 것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송영길 대표는 조 전 장관의 회고록 "조국의 시간'에 대해 야권 등 일각에서 논란이 된 것을 두고 “일부 언론이 검찰의 주장을 일방적으로 받아쓰기하여 융단폭격을 해온 것에 대한 반론요지서로 이해하고 있다”라고 했다.

 

조 전 장관 자녀의 입시 문제에 대해서는 “우리 스스로도 돌이켜보고 반성해야 할 문제”라면서 “민주당은 국민과 청년들의 상처받은 마음을 헤아리지 못한 점을 다시 한 번 사과드린다”라고 말했다.

 

송 대표가 여당의 대표로 취임 한 달을 맞아 그간 확인한 ‘바닥 민심’을 점검한다는 취지지만 회고록이 출간되면서 조 전 장관과 관련해 당의 공식 입장 정리가 불가피했다는 평가다.

 

“지금은 국민의 시간”이라고 강조한 송 대표는 내년 3월로 예정된 차기 대선을 직접 언급하며 당 쇄신을 강조했다. 송 대표는 “주권자인 국민이 민주당 일 잘했다고 국정을 다시 맡기는 재계약을 해줄 것인지는 국민 여러분의 손에 달려있다”라며 “최종 배심원인 국민들에게 남은 기간 동안 백신 확보, 집단 면역, 부동산 문제 해결을 보여드려야 한다. 3월 9일 최종 평결을 내릴 주권자 국민여러분의 신뢰를 다시 얻기 위해 민주당은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김용민 "조국 문제, 민주당이 나서 사과할 일 아냐"

 

송영길 대표가 조국 전 장관 관련해 사과의 뜻을 밝힌 가운데, 검찰개혁에 앞장 서 온 김용민 당 최고위원은 “민주당이 사과할 부분이 아니다”라고 분명히 했다.

 

김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이미 조국 전 장관이 개인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사과를 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오히려 이 사건을 자꾸 그렇게 몰아갈 게 아니다"라며 "윤석열, 검찰총장이었던 사람이 자신의 대권, 정치적인 야욕을 위해서 자기 상급자를 정치적 희생양으로 삼은 사건이다. 검찰권 남용의 대표적인 사건"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나는 오히려 이 사건을 그렇게 바라보면서 그 부분을 끊임없이 지적해 줘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다"라면서 사과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당 미디어혁신특위 위원장에 선출된 김 최고위원은 언론개혁 법안 추진과 관련해선 "일단 신속처리 안건으로 의제를 선정하고 있다"라며 "아마 이번 주 중으로 신속처리 안건을 한 건 내지 두 건 정도 선정해서 가능한 6월 중 입법을 추진하고 6월 중 입법이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하면 7월까지라도 신속처리 안건은 입법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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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조국의시간' 하룻만에 10만부 돌파!/ 민주당이 지금 할 일은 이거다!/ 송영길, 전략도 감각도 없다!/ 이준석은 아빠찬스, 이게 공정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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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누구를 위한 사과인가... 조중동 수구세력에 대한 반성문은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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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연&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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