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다른 주류언론인에 비해서,

나름대로는 공정함의 대명사였는데, 

요즘, 보도 태도는 문제가 있다.

 

정신 차려야 한다.

 

언론인의 공정성, 신뢰감은, 

명성으로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현재의 보도 태도에 의해서

새롭게 평가되는 것이다.

 

스스로 자신의 신뢰도를 떨어뜨리는 보도를 한 

손석희 엥커에게 

정신 차리라고 말하고 싶다.

 

누구나 실수는 할 수 있고, 

잘못을 하게된 피치못할 특별한 사정이 있을 수도 있다.

 

어떤 경우든, 

잘못이 인지되었을 때,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사람은

용기있는 사람이고

계속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사람이다.

 

잘못된 과거를 인정하지도, 반성하고 사죄하지도 않는다면

일본 아베와 같은 어리석은 모순된 삶을 살아갈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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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영 “손석희 ‘조국 부인 페북 부적절’ 이게 언론의 자유인가”
“개인 반론권은 어디에?…재벌 자녀들 사고치면 ‘해명했다’ 보도하면서”

▲ <이미지 출처=JTBC 화면 캡처>


 JTBC ‘뉴스룸’이 조국 법무부 장관 부인이 페이스북 계정을 개설한 것이 적절하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뉴스룸은 9일 <‘조국 부인’ 정경심, 페이스북 글..의혹들 적극 해명> 리포트에서 조 장관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페이스북 계정을 열어 각종 의혹들에 대해 해명에 나섰다고 전했다. 

손석희 앵커는 “피의자 신분인 법무부 장관의 부인이 직접 여론전에 뛰어드는 것은, 이것이 적절하느냐 하는 지적도 물론 나오고는 있다”고 말했다. 

정 교수의 해명을 짤막하게 전한 뒤 손 앵커는 “정치권에서는 정 교수의 페이스북 해명에 대해 ‘방어권 행사 차원’이라는 반응도 있지만 ‘피의자 신분인 법무부 장관 부인이 직접 여론전에 나서는 건 수사 공정성을 해칠 수 있다’는 비판이 이어졌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최경영 KBS 기자는 10일 페이스북에서 “JTBC 앵커 멘트인데, 이런 게 전형적인 통념을 바탕으로 한 왜곡된 비판의 사례라고 볼 수 있다”고 비평했다. 

최 기자는 “‘피의자 신분인 법무부 장관의 부인이 직접 여론전에 뛰어드는 것’이라는 문장 자체가 편견”이라며 “대한항공에서 조현아, 조현민 같은 재벌 자녀들이 사고쳤을 때 대한항공 사측의 입장을 말하면서 ‘대한항공은 이렇게 해명했다’와 엄청난 어감 차이가 난다”고 비교했다. 

최 기자는 “한국 언론은 기업, 특히 재벌 홍보실에 나오는 반론은 거의 다 해명”이라며 “당시도 다른 사건들도 잘 해명이 안 되더라. 미디어들은 그게 잘 설명이 되든가”라고 반문했다. 

또 “논리는 또 얼마나 괴상망측한가?”라며 “바꿔 말해 피의자 신분인 법무부 장관의 부인이 해명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최 기자는 “그럼 국가로부터 기소당한 개인의 반론권은 어디에다가 실으라는 것인가”라며 “미디어는 검찰의 일방적인 주장을 마치 팩트인양 받아쓰고 있지 않는가”라고 ‘받아쓰기 보도’를 지적했다. 

최 기자는 “그게 만약 법원에서 일부라도 깨진다면, 그만큼 해명보도를 해줄 것도 아니지 않은가”라며 “그렇다면 이렇게 재판이 시작된 사건의 경우 언론이 취해야 할 자세는 최소한 검찰과 피의자의 주장을 너희 말대로 5대 5로 반영해줘야 공정한 것이 아닐까? 무죄 추정의 원칙 아래?”라고 했다. 

그러면서 최 기자는 “그것도 안 해주니까 부인이 직접 SNS에 글을 쓰는 건데 그걸 제대로 보도도 안 해주면서 개인 미디어를 통해 글도 쓰지 말라는 것이 언론 너희들의 주장인 것”이라며 “그게 언론의 자유, 말의 자유라는 기본 원칙에 합당한가”라고 따져물었다. 

해당 보도에 대해 네티즌들은 “사실을 얘기해도 담합이나 한듯 모든 언론이 똘똘 뭉쳐 있는데 스스로 말도 못해?”(그**), “이미 기소된 피의자가 자기방어를 하는 게 왜 수사 공정성을 해칠 수 있지? 오히려 기소되었으면 더 적극적으로 방어해야 하는 거 아닌가?”(신**), “정작 손석희는 자신의 스캔들이 터졌을 때 자신의 팬 카페에 글 썼음”(지**), “면책특권으로 가짜뉴스를 흘리면, 언론이 받아서 뿌려주면...가짜뉴스를 해명하기 위해서는 피눈물을 흘려야 한다”(덤벼****) 등의 의견들을 쏟아냈다. 

뉴스룸은 9일 정 교수의 페이스북 해명이 공정성을 해칠 수 있다고 지적하면서 조국 장관 관련 12꼭지를 내보냈다. 

이에 대해 뉴스룸 라이브톡에는 4만8천여개의 댓글이 달렸다. 

“뉴스룸은 댓글란을 좀 보기를. 시민들이 손석희 뉴스룸에 진정 실망한 이유와 무엇을 원하는 건지를”(ma****), “나경원 아들, 장제원 아들은 얼마나 털었나, 이게 공정한 뉴스냐”(yyg), “편들어달래? 공정성, 형평성의 문제라는 거야. 의혹이 나오면 왜 의혹만 보도하나, 조금만 알아보면 가짜뉴스인지 팩트가 무엇인지 금방 알 수 있는 건데, 취재 없이 그냥 받아쓰는 게 문제라는 거다”(노*) 등 이번 사건에서 언론 보도에 대한 비판들이 이어졌다. 

   

▲ <이미지 출처=JTBC 뉴스룸 라이브톡 캡처>




[출처: 고발뉴스닷컴]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8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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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손석희 사장이 '조국 청문회' 이후 국민들에게 비판받는 이유

https://www.youtube.com/watch?v=I1w5BJByU40

알리미 황희두

구독자 6.87만명

#손석희 #조국 #JTBC

최근 JTBC 손석희 앵커가 많은 국민들에게 비판을 받고 있는데요
왜 그런지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제가 짤막하게 요약해보겠습니다

- 최근 조국 법무부장관 청문회 이후로 JTBC의 태도가 너무나 달라짐
- 지난 9일 뉴스룸에서는 "조국 장관 아내가 SNS에 글을 올리는 걸 지적"까지 함
- 다들 아시겠지만 손석희 사장은 방송을 통해 본인 사적인 문제를 해명하기도 함
- 이에 최경영 기자는 페북을 통해 손석희 사장을 강하게 비판함
- 서권천 변호사 또한 목적적 편파 혹은 자기방어의 법적 기본권리조차 이해 못하는 수준이라며 강하게 비판
- 최근에는 JTBC와 MBC의 보도 논조가 완전히 정반대이기도 함
  JTBC : 5촌과 조국 장관이 마치 접촉했던 것처럼 보도하는 반면
  MBC : 사모펀드 관련 대표가 조국 법무장관을 전혀 알지 못하는 걸 초점 맞춰서 보도
- 이러한 상황에 많은 국민들이 JTBC와 손석희 사장을 비판하는 상황   
 1) 약점이 잡혀서 그렇다
 2) 평소 기계적인 중립을 지키려고 하다보니 그렇게 된거다
 3) 안철수 전 대표를 밀어주려고 하는거다
 4) 삼성과 홍석현 회장의 압력이 있다

등등 이런 이야기들이 있는데 대부분 타당한 의심이라 생각합니다
뭣보다 정말 손석희 사장을 존경하던 청년으로서 너무나 답답하고
가슴아프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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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조국 부인 페북해명지적 최경영 비판

뉴스 설명 Headline Finder

 

조국 법무부 장관의 배우자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조국 장관 취임식 날인 9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페이스북을 개설해 자신과 관련한 의혹을 해명했습니다. 이에대해 손석희 JTBC 앵커가 조국 부인의 해명에 대해 수사 공정성을 해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고 밝히면서 비판했습니다. 그러자 이러한 손석희 앵커의 발언을 최경영 KBS 기자가 '괴상망측한 논리'라고 정면 반박하면서 논란이 커졌습니다. ​

 


최경영 기자는 "논리는 또 얼마나 괴상망측한가"라며, "그럼 국가로부터 기소당한 개인의 반론권은 어디에다가 실으라는 말인가. 너희는 검찰의 일방적인 주장을 마치 패특인양 받아쓰고 있지 않니. 그게 만약 법원에서 일부라도 깨진다면 그만큼 해명보도를 해줄 것도 아니잖아"라고 공격했습니다.


최경영 기자는 "이렇게 재판이 시작된 사건의 경우 언론이 취해야 할 자세는 최소한 검찰과 피의자의 주장을 너희 말대로 5대 5로 반영해줘야 공정한 것이 아닐까. 무죄추정의 원칙아래? 그것도 안 해주니까 부인이 직접 SNS에 글을 쓰는 건데 그걸 제대로 보도도 안 해주면서 개인 미디어를 통해 글도 쓰지 말라는 것이 언론 너희들의 주장인 것이잖아. 그게 언론의 자유, 말의 자유라는 기본 원칙에 합당하니"라며 손석희 앵커의 편향된 보도 태도에 대해 지적했습니다. ​

이에 대해 네티즌들 역시 손석희 앵커 본인이 모 기자로부터 폭행 혐의로 고소 당하고 뺑소니 혐의가 있어서 논란일때 공공재인 뉴스시간을 할애해서 본인 해명까지 한 입장이면서 정경심 교수의 페북해명을 비판하다니 앞뒤가 맞지 않는다며 비난하고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최근 사모펀드 관련한 조국 장관의 5촌 조카 녹취록이 분명히검찰로 부터 유출된게 확실한데 이를 보도 하는 파렴치한 보도행태를 보이고 있다며 다른 언론과 마찬가지의 행동이라 실망이 크다는 의견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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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라이브] 42회: 최경영이 직접 밝히는 '손석희 저격하게 된 이유'

https://www.youtube.com/watch?v=vhTpJcpw8X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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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손석희

https://www.youtube.com/watch?v=CNCmVQZSB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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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연&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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