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개발이익에 대한 국민적 분노가 있었고 엄청 보도 되었지만,

양평땅 개발이익을 윤석열 장모가 혼자 독식한 것에 대해서는 뉴스가 거의 없다는 것이 참 이상하다.

 

양평땅에 대한 윤석열 장모의 셀프 개발 이익을 혼자 독식한 상황을 보면, 

양평땅(양평공공지구) 전체가 윤석열 장모 소유인데, 

장모 한사람이 공공개발 반대해서 공공개발 무산되고, 

장모가 개인이 시행사가 되어서 개인 개발을 진행하고, 

장모가 분양 수익을 다 가져간다.

그런데 개발 이익이 없다고 세금은 0원?

 

양평공공지구에 대한 개인 개발을 진행하는데 있어서,

양평군이 이 개발이 윤석열 장모 혼자 소유하고 있다는 것을 알면서(토지대장에 다 나옴), 

이상한 진행 과정을 눈감아주고, 윤석열 장모가 토지개발 이익을 독식하는 것을 방조함.

양평군(양평군수)는 왜 이러한 이상한 진행을 다 눈감아주고 용인을 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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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의 다스뵈이다] 190회 골든크로스, 은순이땅, 차범근은 아니다 (윤석열 장모 양평 게이트 부분 1:24:24초~)

조회수 273,933회  6시간 전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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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윤석열 장모)가 나한테 엄청 비싸가 팔아서 남는 게 없다는 주장과 같음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서 다 한다.

자기(윤석열 장모)가 혼자서 땅사고, 

자기가 공공개발 반대하고, 

자기가 양평땅 시행사가 되어서, 

자기가 자기한테 땅을 팔아서 

자기가 개발하고, 

자기가 분양해서, 

자기가 수익을 다 가져갔다.

그런데 돈이 하나도 안남았다. 그래서 세금 0원.

..... 이런 진행.

그런데, 

이런 진행을 양평군에서 계속 지켜 보면서..

이런 이상한 진행은 다 인정해주고 다 용인해 줌.

그 당시 양평군수가 현재 국민의힘쪽 국회의원 된 김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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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처가의 완벽한 작전부동산. 양평 공흥지구 셀프 개발 증거 폭로. 토지 보상금도 싹쓸이.

조회수 117,166회  2021. 1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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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강득구 의원은 양평 공흥지구 개발 이면을 파헤쳤다. 알고보니 윤석열 후보의 장모인 최은순씨와 그 일가가 일대 땅을 미리 매입한 뒤 양평군수가 반대해 공공개발이 무산됐다. 그후 최은순씨는 추가 매입을 통해 개발지 토지 전부를 매수했다. 그리고 초스피드로 민간개발이 확정되면서 윤 후보자의 처가는 토지보상금까지 싹쓸이 하고 개발 이익금까지 챙겼다.

이러한 비리 의혹에 대한 수사를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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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연&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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